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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3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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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축구 마산·합천·고성 2회전 진출

야구 김해·경남대·밀양 4강 안착

  • 기사입력 : 2008-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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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체전 첫 날인 1일, 각 경기장에서는 축구와 야구, 복싱, 역도, 볼링, 골프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축구 남자일반부(시부)에선 마산선발이 통영선발을 3-2로, 진주국제대가 사천선발을 3-2로 각각 꺾었고, 삼진운동장에서 펼쳐진 군부에서는 합천선발이 산청선발을 6-0으로, 고성선발이 의령선발을 2-0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30일 마산야구장에서 사전경기로 먼저 시작된 야구의 경우, 남자일반부(시부)에서는 김해선발이 거제선발을 13-0으로, 마산 경남대가 진주선발을 8-1로, 밀양선발이 진해선발을 7-3으로 각각 제압해 4강에 안착했고 군부에선 창녕선발이 의령선발을 8-2로 승리했다.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된 2일엔 육상, 수영, 테니스 등 25개 정식종목과 바둑 등 3개 시범종목에서 일제히 경기가 열려, 고장의 명예를 놓고 기량을 겨룬다./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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