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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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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연합사업단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추진

사업법인 설립 위한 발기인 회의서 공감대 형성
“산지유통 활성화·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

  • 기사입력 : 2022-01-16 1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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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이 추진된다.

    하동 농산물 통합마케팅조직인 하동군연합사업단(지부장 김은수)이 지난 12일 옥종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발기인 회의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하동 옥종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발기인 회의가 열렸다./하동군/
    지난 12일 하동 옥종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발기인 회의가 열렸다./하동군/

    이날 회의에는 하동군농업기술센터 최은숙 농산물유통과장,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 농협 하동군지부장, 농협 경남지역본부 광역연합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과 이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은숙 농산물유통과장은 "하동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설립되면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 및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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