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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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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소소한 풍경, 사진에 담다

진해 ‘더 푼크툼’, 30일까지 부엉이카페서 사진전

  • 기사입력 : 2021-11-23 16: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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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 사진가 그룹 ‘더 푼크툼’이 진해 부엉이카페서 다섯 번째 전시를 연다.

    더 푼크툼은 창원대 평생교육원 최정호 사진작가의 지도로 2016년 결성된 사진 단체다. 이번 전시 주제는 ‘진해, 사부작사부작’. 작품은 진해의 소소한 일상을 렌즈에 담았다. 김경대·김지영·박용보·박정원·박현수·백현주·안상근·이현옥·이호녕·임진옥·장병국·최정호 1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김경대 作
    김경대 作
    김지영 作
    김지영 作

    임진옥 작가는 “진해는 ‘거칠어진 바다를 잔잔하게 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깊고 다양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옛 시간의 흔적을 쫓으면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30일까지.

    박정원 作
    박정원 作
    박현수 作
    박현수 作
    안상근 作
    안상근 作
    이현옥 作
    이현옥 作
    이호녕 作
    이호녕 作
    장병국 作
    장병국 作

    주재옥 기자 jjo5480@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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