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15일 (토)
전체메뉴

오지은, MBC ‘불어라 미풍아’ 하차

드라마 촬영 중 발목 부상 전치 8주

  • 기사입력 : 2016-10-05 07:00:00
  •   
  • 메인이미지


    오지은(사진)이 MBC TV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중 부상을 당해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불어라 미풍아’ 촬영 중 발목 전방인대가 파열돼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소속사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병원 치료를 받으며 촬영을 강행하고자 했으나, 부득이하게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지은은 ‘불어라 미풍아’에서 주인공 미풍(임지연 분)과 대립각을 세우는 박신애 역할을 맡아왔다.연합뉴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