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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7일자 운세 (음 7월 2일)

  • 기사입력 : 2023-08-17 0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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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어려웠던 일 점차 호전되어 가는 날. 48년생 마음속으로는 대가를 바라는 도움이 따를지도. 60년생 들려오는 말 중에서 취사선택을 분명히 해라. 72년생 답답하던 장벽이 허물어 질지도. 84년생 겉만 요란했지 따지고 보니 겨우 본전이라.96년생 칭찬으로 사기를 진작시켜라.


    소띠

    37년생 남녀 모두 매매계약운이 없다. 49년생 별 소득은 없으면서 마음은 남의 두배로 바쁘다. 61년생 첫술에 배부를기를 기대하는 것은 나의 욕심이다. 73년생 승부나 모험에 의욕을 잃지마라.85년생 조금씩 양보하여 걱정을 덜어라.97년생 약속에 맞게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범띠
    38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려면 단독으로 처리해라. 50년생 사업은 생각지도 않은 어려움이 따르니 다음으로. 62년생 편한길만 찾는다면 이익이 적다. 74년생 머리나 몸을 아낀다면 발전이 없다.86년생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 98년생 사랑을 받으려면 먼저 줘라. 사랑은 누구에게나 최고의 선물이다.


    토끼띠
    39년생 세삼스럽게 안하던 짓은 하지마라. 51년생 때가 아닌데 변화를 꿈꾸니 어떻게 하면 자중할까? 63년생 반풍수 집안 망치는 꼴 될까 염려된다. 75년생 군중심리에 동요되기 쉬우니 조심해라.87년생 깔끔한 처리가 되도록 마무리에 신경써라. 99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주고 받는 인정이 있어야 가까워진다. 52년생 베푸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 능력내에서 해라. 64년생 직장동료와의 유대관계로 어려움을 극복한다. 76년생 취업문이 다소 열리는 운이니 노력해라.88년생 행여 진실을 외면하지 않도록 신중하라.2000년생 지출이 있으니 계획을 세워라.


    뱀띠
    41년생 되도록 관망하는 자세가 좋다. 53년생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으니 잡다한 말은 삼가라. 65년생 주관만 뚜렷하면 제잘난 맛에라도 산다. 77년생 문제를 놓고 사공이 많아 방향을 잡기 힘들다.89년생 이성간 좋은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라.2001년생 주변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당장의 성과에 얽매이지 마라.


    말띠
    42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원만한 태도가 좋다. 54년생 주위흐름을거슬리면 남의 꽁무니만 따른다. 66년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는 격이 될지도. 78년생 전진하면서도 앞 뒤 그리고 옆까지 살펴라. 90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과감히 접어라.2002년생 올바른 행동이 올바른 결과를 낳는다.


    양띠
    31년생 간밤의 꿈에 집착하여 일을 벌리지 마라. 43년생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할 말을 해라. 55년생 호언장담보다 신용을 중시해야 상대가 믿는다. 67년생 막상 돈이 들어와도 내 돈이 아니다.79년생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때다. 91년생 분수를 지켜야 후회하지 않는다.

    원숭이띠

    32년생 불리해도 정도를 밟으면 풀린다. 44년생 직원의 경사로 맛나는 음식대접을 받을지도. 56년생 또 다른 경쟁자가 주위에 있으니 마음이 조급하다. 68년생 성사 여부는 자신의 끈기에 달려있다.80년생 안팎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라.92년생 내키지 않는 일은 접어라.


    닭띠

    33년생 아직까지 부모 그늘이 큰 역할을 한다. 45년생 껄끄러운 사람과 술잔을 마주 할지도. 57년생 뜻한 바를 이룰려면 혼자서는 무리이다. 69년생 곡식은 절로 여물지 않는다. 정성이 필요하다.81년생 허물없이 대하여 주변과 화합하라.93년생 무리만 않는다면 투자한 만큼 얻는다.



    개띠
    34년생 좀 어려워도 희망을 잃지마라. 46년생 하고자 하는 의욕은 강한데 뒷돈이 문제다. 58년생 호주머니가 헐렁하니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기가 죽는다. 70년생 앉은 사람보다 선 사람이 멀리보는 법.82년생 주위의 충고를 받아들여 즉시 고쳐라. 94년생 무리만 않는다면 투자한 만큼 얻는다.


    돼지띠
    35년생 예상에 없던 손님의 방문이 있을지도. 47년생 비록 이윤이 적더라도 만족을 하는 자세가 좋다. 59년생 들어온 돈을 감싸기만 한다고 내 돈이 아니다. 71년생 예절을 무시했다간 망신을 당할지도.83년생 할 수 있다’며 쉽게 생각하여라.95년생 마음속 근심이 있다. 인내심과 냉철함을 가져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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