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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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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교구, 평화통일 실현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 개최

트럼프 전 대통령·폼페이오 전 美 국무장관·깅리치 전 美 하원의장 등 참여

  • 기사입력 : 2022-08-15 1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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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교구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폼페이오 전 美 국무장관·깅리치 전 美 하원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논의하기 위해 157개국 남북공동수교 정상 및 정치·경제·종교·언론·학술 분야 지도자 및 글로벌 시민들 10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 IAPD-아프리카 콘퍼런스, THINK TANK 2022 분과세션, 국제학술대회, 세계평화연합회 총회, 제5회 THINK TANK 2022 포럼으로 구성해 피스링크(tv.peacelink.live)를 통해 온라인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교구, 평화통일 실현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 개최/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교구, 평화통일 실현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 개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미국 대통령은 기조연설 영상을 통해 “북한은 2017년 이후 가장 긴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해 서른한 번의 미사일 실험을 했다, 남북은 진정한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을 모색하고 오늘날 평화를 위협하는 다양한 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자”고 역설했다.

    윤영호 세계평화통일 세계본부장도 "앞으로도 신통일세계 실현을 위해 모두가 함께 숙고하고 현명한 솔루션을 내놓으며 왕성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뜻깊은 회담과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다, 각 단체의 사명과 역할을 제고하고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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