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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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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건업·두산E ‘도내 설비건설업 시공평가’ 1위

기계설비분야 덕신건업 1168억
가스시설시공 두산E 997억원

  • 기사입력 : 2022-07-29 08: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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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경남지역 설비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덕신건업㈜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각각 기계설비공사와 가스시설시공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는 29일 도내 583개 설비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2년 시공능력액 공시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기계설비분야에서 지난해 1위였던 덕신건업이 올해는 시공능력액 1168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2위에는 두산에너빌리티(1000억), 3위 ㈜케이에이치피티(263억)로 나타났다.

    가스시설분야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능력액 997억원으로 압도적 격차를 보이며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저건설(205억원)이 2위, ㈜대아건설(144억원)이 3위, ㈜영신엔지니어링(85억원)이 4위, 태성산업개발㈜(59억원)이 6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명용 기자 my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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