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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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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일자 운세 (음력 6월 3일)

  • 기사입력 : 2022-07-01 0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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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자식의 혼사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된다. 48년생 사업가는 막혔던 금전 운세가 해결된다. 60년생 직장인은 마침내 뜻을 이루게 된다. 72년생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기초를 튼튼히 하라. 84년생 소화불량이나 혈압을 조심하라. 96년생 겉으로는 모르고 친해봐야 사람을 안다.


    소띠

    37년생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49년생 시시비비는 대화로 풀도록 하라. 61년생 언쟁이 예상되면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이다. 73년생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쁘게 하라. 85년생 새로운 일은 별로다. 좀 더 시기를 관망함이 옳다. 97년생 절약도 절약이지만 품위를 생각해라.



    범띠
    38년생 식구들의 모임으로 기분이 들뜬다. 50년생 돈 자랑을 마라. 시샘하는 자 가까이에 있다. 62년생 술좌석에서 사적인 비밀이 노출될까 염려된다. 74년생 1등보다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라. 86년생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다. 억지로 알려고 마라. 98년생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겸손함과 친절이 좋다.


    토끼띠
    39년생 깔끔하게 살면 뒤도 깨끗하다. 51년생 가정을 가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라. 63년생 주변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75년생 유혹을 당하지 않도록 야한 차림은 피하라. 87년생 농담도 지나치면 상대가 가볍게 본다. 99년생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이미지 관리를 해라.


    용띠
    40년생 성실히 노력한 결과가 돌아온다. 52년생 업무상의 일로 오후에는 중요한 사람을 만난다. 64년생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76년생 장황하게 늘어놓는 친구의 고민을 들어준다. 88년생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다. 2000년생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있다.


    뱀띠
    41년생 불투명했던 일들이 풀리는 운세다. 53년생 예상외의 큰 소득이 있어 금고가 차 간다. 65년생 친인척의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함이 좋겠다. 77년생 친구와의 만남에 내 주머니 돈이 나간다. 89년생 바깥 일로 어렵지만 가족을 생각해 힘을 내라. 2001년생 급하지마는 혼사는 서두르면 안 된다.


    말띠

    42년생 말을 하기에 앞서 3초간 생각하라. 54년생 평소에 친인척간에 왕래로 친분을 쌓아라. 66년생 일진이 좋아 목돈이 생기고 기쁨이 따른다. 78년생 윗사람의 지도를 받으면 금상첨화가 된다. 90년생 현실이 답답하면 친구를 만나라. 기분 전환이 된다. 2002년생 풍류도 좋지마는 깊게 빠질까 염려된다.



    양띠
    31년생 주위를 잘 살펴 신중히 처신하라. 43년생 사업가는 계획했던 일을 시작할 때다. 55년생 친구·형제간 오해의 소지가 엿보이니 조심하라. 67년생 가뭄에 단비처럼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79년생 부모의 기대에 얽매이기보다 뜻대로 하라. 91년생 부부간 애정도 좋지만 샛길 유혹에 조심해라.

    원숭이띠

    32년생 나이를 생각해 여행은 삼가라. 44년생 신세대와 쉰세대를 구분해 현명하게 처신하라. 56년생 계획했던 일 실행에 앞서 다시 점검을 하라. 68년생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 명심하라. 80년생 나서지 말고 묵묵히 지켜봐라. 92년생 중요한 일은 친구에게 알리지 않는 게 좋다.


    닭띠

    33년생 마음이 심란하니 안정을 취하라. 45년생 구시대적 사고로 고집 말고 신사고로 해결하라. 57년생 빙빙 둘러 비비 꼬지 말고 솔직해져라. 69년생 금전관계가 잘 해결되고 작은 소망을 이룬다. 81년생 상하간 힘을 합쳐야 이룬다. 단합을 유도하라. 93년생 이겨낼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개띠
    34년생 윗사람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라. 46년생 특히 여행길에서의 운전을 조심하라. 58년생 운전자는 옆사람과의 대화로 한눈을 팔면 안 된다. 70년생 긍정과 부정, 전진과 후퇴로 갈등이 따른다. 82년생 내 주장이 너무 강하면 힘들어진다. 귀를 열어라. 94년생 생색 없는 지출이 생길지도.


    돼지띠
    35년생 나잇값 못한다는 소리 들을라 신중하라. 47년생 큰 문제도 알고 보면 별 것 아니다. 59년생 사업가는 거래처와 원만한 관계를 이룬다. 71년생 새로운 이성을 만나나 그냥 친구가 좋겠다. 83년생 힘든 하루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은 얻는다. 95년생 미워도 고와도 자식이라 거둬야지 어떡하겠는가?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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