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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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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확진 직원 '오미크론 변이' 판정…5명 자가격리 전환

임시회 일정 24~25일로 잠정 연기

  • 기사입력 : 2022-01-14 14: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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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코로나19에 확진된 창원시의회 직원이 14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접촉자 5명이 능동감시대상으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14일 3면 ▲창원시의회 직원 확진에… 청사 폐쇄·임시회 연기 )

    창원시의회는 이날 오전 보건소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접촉자 5명은 백신 접종 완료자여서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업무에 복귀했으나, 보건소로부터 다시 '능동감시대상'으로 분류돼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창원시의회는 전 직원이 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보건소에서 행사 일정 등은 21일 이후에 열 수 있다고 통보함에 따라 당초 13일부터 열리기로 했던 제111회 임시회는 오는 24~25일에 열기로 잠정 연기됐다.

    창원시의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13일 의회 청사가 폐쇄되어 있다./김승권 기자/
    창원시의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13일 의회 청사가 폐쇄되어 있다./김승권 기자/

    차상호 기자 cha83@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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