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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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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단체 “LH개혁 지역민 동참해야”

  • 기사입력 : 2021-07-22 08: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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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진주혁신도시(LH)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이영춘·윤현중 공동대표(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진주YMCA 이사장)를 비롯한 10여명은 21일 국토부와 기재부 앞에서 LH개혁과 혁신이 지역민의 동참 아래 국가균형발전을 전제로 합리적이고 원칙적으로 추진될 것을 촉구했다.

    운동본부의 이번 시위는 지난 6월 10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영춘 공동대표는 “정부는 7월 초 LH 혁신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장관이 구조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윤리규정을 엄중하게 하겠다고 밝혔지만 3개월 연구용역을 통해 30년의 연구와 검토 끝에 통합한 LH를 쪼개기 하겠다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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