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2일 (토)
전체메뉴

17~18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6-09-13 07:00:00
  •   

  • 친일파 암살작전 둘러싼 운명

    암살(SBS 17일 밤 9시 55분)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메인이미지

    의료 사각지대 찾아가는 명의들

    닥터고(MBC 17일 오전 8시)

    근거 없고 혼란만 가중시키는 의학정보 대신 실제 경험이 담긴 생생한 치유를 위해 명의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의 집을 직접 찾아간다. 방송인 김성주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이 외에도 연예인 패널로 박소현, 김새롬, 성대현이 출연해 의학정보 토크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태인이란 이유로 끌려가고…

    인생은 아름다워(EBS 18일 오후 2시 15분)

    1930년대 말 이탈리아 로마, 시골에서 올라온 티 없이 맑은 영혼의 소유자 귀도(로베르토 베니니)는 도라(니콜레타 브라스키)를 만나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다. 유머와 위트를 사랑하는 귀도는 로라와의 사이에서 아들 조수아(조르지오 칸타리니)를 낳는다. 이들의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조수아의 다섯 살 생일날, 군인들은 느닷없이 들이닥쳐 귀도와 조수아를 수용소행 기차에 실어버린다. 이들은 유태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가야 한다. 이 소식을 들은 도라도 가족을 쫓아가는데….


    메인이미지

    세대차 극복하고 친구 되기

    헬로 프렌즈-친구 추가(KBS 2 18일 밤 10시 40분)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기성세대’와 ‘요즘세대’. 이렇게 점점 멀어질 수는 없다. 두 세대 간의 연결고리가 되기 위해 차태현, 윤종신, 김준호, 서장훈, 허지웅, 윤두준이 나섰다. 나이 차이와 세대 차이, 생각 차이를 허물어 전 세대가 친구가 되는 교감 버라이어티 토크쇼가 펼쳐진다.



    메인이미지

    곡지 “만술을 기다려보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KBS 2 17일 오후 7시 55분)

    만술이 집을 나간 이유를 알게 된 곡지는 만술을 기다려보자고 결정하고 삼도는 만술이 돌아올 때까지 자신이 양복점을 맡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동진은 연실에게 양복이 대체 뭐기에 다들 이러는 거냐고 묻게 되는데….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