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2월 24일 (토)
전체메뉴
  • 경남신문 >
  • 글자크기글자사이즈키우기글자크기 작게 프린트 메일보내기

[현장영상]남편의 취미는 새벽 장보기

  • 기사입력 : 2015-09-21
  •   

  • 창원시 가음정,상남,명서,소답 시장 등에서
    어류, 육류, 과일, 야채 훔친 강모(49)씨.


    지난 8년 동안 수백회 걸쳐 1억원 가량 훔쳐
    오토바이에 싣고 귀가.


    강씨 부인 '남편은 식자재 납품업을 한다고 새벽마다 나갔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