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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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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창원, 승리는 다음 기회에

K3 김해시청, 화성FC와 1-1 무승부
창원FC 홈 개막전서 대전코레일에 0-1

  • 기사입력 : 2024-03-19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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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3리그 2라운드서 김해시청축구단은 비기고, 창원FC는 홈 개막전서 패했다.

    김해시청은 지난 16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서 열린 화성FC와의 원정경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해시청은 전반 43분 정기운이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1-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20분 화성 백승우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김해시청축구단 선수들이 화성FC와의 K3리그 2라운드 후 원정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김해시청축구단 SNS 갈무리/
    김해시청축구단 선수들이 화성FC와의 K3리그 2라운드 후 원정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김해시청축구단 SNS 갈무리/

    창원FC는 17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서 열린 대전코레일FC와의 홈 개막전서 전반 추가시간 대전코레일 박승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리그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이날 경기는 1472명의 축구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K4리그 1라운드서 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6일 오후 남양주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서 진행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서 0-0으로 비겼다. 올 시즌 K4리그는 13개팀이 참가하면서 거제시민축구단은 1라운드 휴식팀이 됐다.

    한편 K3리그 최종 순위 15, 16위 팀은 K4리그로 자동 강등되고, K4리그 1, 2위 팀은 K3리그로 자동 승격한다. K3리그 14위 팀은 K4리그 3위와 4위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승자 팀과 승강 결정전을 치러 잔류와 강등 여부를 가리게 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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