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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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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관희, 올스타 유니폼 2년 연속 최고가

  • 기사입력 : 2024-02-27 15: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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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LG 세이커스 이관희의 올스타 유니폼이 2년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 19~26일 진행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관희의 유니폼은 240만원에 낙찰되며 지난해 198만8000원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낙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관희에 이어 허웅(부산 KCC) 유니폼은 225만원, 이정현(고양 소노)의 유니폼은 97만2000원에 각각 낙찰됐다.

    총 23명의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으로 진행된 이번 경매에서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163만원의 수익을 내면서 지난해 1083만8000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KBL은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을 농구 유소년 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이관희가 환호하고 있다./KBL/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이관희가 환호하고 있다./KBL/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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