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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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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5개사, 탄소중립 대응 위해 한자리

  • 기사입력 : 2021-04-17 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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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진주혁신도시 한국남동발전 인재기술개발원에서 5개 발전공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시대 발전사 생존방안’을 주제로 온, 오프라인 강연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정부의 장기 탄소 발전전략인 2050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발전 5사의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고민하기 위한 자리다.

    4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참석자들은 에너지 전환시대의 발전사 미래 발전방향에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광성 한국남동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우리나라의 경제질서가 ‘성장’ 중심에서 ‘환경’과 ‘기후변화 대응’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요한 시기에 발전사가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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