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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9년 연속 전국체전 상위권 달성하자”

도체육회, 임원·지도자 결의대회

  • 기사입력 : 2019-09-04 07: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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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상위권 진출을 다짐합니다.”

    경남도체육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상위권 진출 목표 달성을 위해 임원 및 지도자 결의 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3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상위권 진출 목표 달성 동부지역 임원 및 지도자 결의대회에서 최광주 도체육회 부회장, 김오영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전강용 기자/
    3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상위권 진출 목표 달성 동부지역 임원 및 지도자 결의대회에서 최광주 도체육회 부회장, 김오영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전강용 기자/

    경남도육체회는 3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동부지역(창원·김해·밀양·창녕 함안 양산) 종목별 임원과 지도자를 비롯해 최광주 도체육회 부회장, 김오영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권영민 전 도체육회 상근부회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19년 상위권 진출은 물론 지난해 종합 5위를 넘어서 종합 4위를 달성하자는 의지를 보이며 남은 기간 훈련에 매진해 목표를 달성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경남도체육회는 오는 5일 진주 제이스퀘어호텔에서 서부(진주 통영 사천 거제 의령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지역 종목별 임원과 지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경남은 지난해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2개, 은메달 54개, 동메달 105개 등 231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총득점 4만2032점으로 종합 5위에 오르며18년 연속 전국체전 상위권을 달성했다.

    올해 경남도체육회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라선 종합 4위를 기대하면서도 경북, 충남, 인천, 부산 등 경쟁시도의 전력이 막강해 6위 이내의 상위권 진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경남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47개 종목에서 1746명이 출전한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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