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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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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핸드볼, 전국체전 경남 첫 금 주인공

두산, 일반부 사전경기 우승
오늘 남녀 하키팀, 메달사냥

  • 기사입력 : 2019-09-02 2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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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남자일반부 핸드볼팀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경남 남자일반부 핸드볼팀인 두산은 2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충남체육회와 결승에서 32-22로 누르고 우승했다. 경남은 압도적인 개인기량과 전력을 바탕으로 충남체육회를 전반에 14-8로 앞서나갔다. 경남은 후반에도 18골을 몰아넣으며 10점차로 승부를 마감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남자일반부 핸드볼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남도체육회/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남자일반부 핸드볼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남도체육회/

    경남은 부전승으로 2회전에 진출했고 30일 전북 원광대와 첫 경기에서 38-27로 누르고 가볍게 4강에 진출했다.

    1일에는 경희대학교를 27-15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선수단은 남자핸드볼팀의 첫 메달 승전보에 이어 3일 남녀일반부 하키팀이 메달사냥에 나선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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