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1일 (금)
전체메뉴

경남 수상종목, 합천서 전국체전 대비 구슬땀

남녀일반부 등 14명 강화훈련 펼쳐

  • 기사입력 : 2019-08-16 08:07:26
  •   
  • 경남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지난 12일 합천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경남도체육회/
    경남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지난 12일 합천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경남도체육회/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경남 수상종목이 합천에서 강화훈련을 했다.

    이번 강화훈련은 지난 12일 합천서부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남고부와 남녀일반부 14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슬라롬과 웨이크보드 2개 종목에 걸쳐 훈련을 했다. 경남은 올 체전에서 남일반부 웨이크보드에서 권준엽(국민대)과 남일반부 슬라롬에서 손영만(임덕재수상스키), 손제민(kd korea)이 메달권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은 지난 2017년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종합 2위에 오르며 불모지인 수상종목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현근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