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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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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 야구, 올해도 전국체전 경남 대표

2014년부터 6년 연속 출전
2015년 우승·지난해 준우승

  • 기사입력 : 2019-07-26 0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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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용마고 야구부가 오는 10월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야구소프트볼 고등부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마산용마고는 지난 2014년부터 6년 연속 경남 대표가 됐다.

    야구소프트볼 고등부 경남 대표는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왕중왕전 등 두 대회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팀으로 선정된다. 만일 두 대회 모두 16강에 드는 도내 팀이 없으면 지역 예선을 치를 방침이었다.

    마산고(주말리그 경상권A조 1위), 마산용마고(주말리그 경상권A조 5위), 양산 물금고(주말리그 경상권A조 7위)가 출전한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마산용마고가 준우승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마산고는 황금사자기 1회전에서 탈락했으며, 물금고는 1회전 승리 후 32강전에서 패했다.

    마산고는 김해고(주말리그 경상권A조 6위)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섰지만 두 팀 모두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마산용마고가 황금사자기, 청룡기 두 대회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팀이 됐다.

    마산용마고는 2015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6년 충남에서 열린 97회 대회에서는 3위, 2017년 충북 일원에서 열린 98회 대회에서는 준우승, 2018년 전북 일원에서 열린 99회 대회에서도 준우승하는 등 5년 연속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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