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3일 (일)
전체메뉴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내달 4일 첫선

이서진·에릭·윤균상 득량도서 재회

  • 기사입력 : 2017-07-26 07:00:00
  •   

  • tvN은 ‘삼시세끼’의 새로운 시리즈 ‘바다목장 편’을 다음 달 4일 오후 9시50분 첫방송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전라남도 고흥군 득량도에서 촬영한 ‘삼시세끼 어촌편3’에 출연했던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다시 득량도에서 뭉친다. ‘삼시세끼 어촌편3’은 12.6%의 시청률로 출발해 11.4%로 종영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연출을 맡은 이진주 PD는 “이번 시즌에서는 득량도를 배경으로 3형제의 새로운 일상과 활약들이 그려질 예정이다”고 말했다.연합뉴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