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18일 (화)
전체메뉴
  • 경남신문 >
  • 글자크기글자사이즈키우기글자크기 작게 프린트 메일보내기

[현장영상]그들은 "당연한 일"이라며 입을 모았다

  • 기사입력 : 2017-06-14
  •   
  • ?

    경남지방경찰청이 지난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그 인접지역 등에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를 지키는 양심운전자를 찾아나섰다. 그 결과 선정된 양심운전자들은 "당연한 일을 했다"며 입을 모았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