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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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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소둘 도민체전 대회임원장

“도민 결집시키는 큰잔치 만들 것”

  • 기사입력 : 2008-0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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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한 경기운영과 재미난 경기로 도민 화합의 큰 잔치를 만들겠습니다.”

    1일 개막한 제47회 도민체육대회 실무총괄 책임을 맡은 박소둘(55·경남도체육회 사무처장) 대회임원장의 각오다.

    박 임원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체육인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도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큰 잔치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민체전은 그동안 경남체육발전의 밑거름이었다”라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경기운영에 대해선 “공정하고 신속하게 경기를 진행해 이전 대회보다 재미난 경기를 많이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올해는 도민체전 기간 중 비소식이 없어 야외에서 진행되는 경기들이 박진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마산 시민의날 가고파 큰잔치 및 시(詩)의 도시 선포 기념 문학축제와 동시에 열려 체육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축전”이라며 도민들의 애정어린 관심을 당부했다. 도민체전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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