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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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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오늘 개막

1만923명 참가 역대 최대 규모… 4일까지 열전

  • 기사입력 : 2008-0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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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0만 도민들의 화합과 경남체육 발전을 위한 큰 잔치인 제47회 도민체육대회가 1일 오전 8시 마산야구장에서 밀양선발과 진해선발의 남자일반부(시부) 야구경기를 시작으로 4일까지 나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관련기사 22면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0개 시·군에서 1만923명(임원 2525명·선수 839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등 25개 정식종목과 산악자전거, 바둑, 여성골프 등 3개 전시종목 등 총 28개 종목에서 각 시·군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개최도시 마산시는 ‘하나된 경남의 힘! 마산에서 세계로!’를 이번 도민체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항만도시 마산의 위상 제고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도민화합체전,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체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은 체육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도민체전 기간 마산에서는 제31회 마산시민의 날 가고파 큰잔치(5월1~5일)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산종합운동장과 마산체육관에서 열리고, ‘현대시 100주년 기념 마산 시의 도시 선포 문학축제’가 3일부터 산호공원에서 개최된다.

    /도민체전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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