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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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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지난해 땅값 12.7% 올라

  • 기사입력 : 2003-07-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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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한해동안 부산의 땅값은 평균 3.28% 올랐으나 기장군 지역은 12.75%
    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가 지난달 30일자로 결정, 고시한 2003년도 개별공시지에 따르면
    동부산 관광단지 개발사업과 정관 택지개발사업 등이 발표된 기장군은 전년
    도보다 12.75% 올라 최고 상승지역이었고 영도구는 1.05%만 올라 지가가 가
    장 적게 오른 지역으로 조사됐다.

    용도지역별 지가수준을 보면 상업지역은 부산진구 부전동 241-1이 ㎡당 2
    천1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161-1은 ㎡당 17만2천원
    으로 가장 낮았다.

    주거지역은 부산진구 가야동 270-4가 ㎡당 219만원으로 가장 높았다./부
    산=강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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