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23일 (일)
전체메뉴
  • 경남신문 >
  • 글자크기글자사이즈키우기글자크기 작게 프린트 메일보내기

하루에 두 번만 열리는 소매물도 바닷길 걸었습니다 | 뚜벅이국장의 산따라 바다따라 Ep5 통영 소매물도 등대섬

  • 기사입력 : 2024-06-07
  •   

  • 안녕하세요, 뚜벅이국장입니다. 경남 거제 저구항에서 배로 약 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신비의 섬 소매물도에 다녀왔습니다. 등대섬의 기암괴석과 총석단애의 기가 막히는 절경을 맛보고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하루에 두 번만 물이 빠진다는 몽돌길도 걸어보았으니 끝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  방소정 PD. 0065s@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