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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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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선서 18일 ‘봄의 왈츠’ 버스킹 열린다

18일 오후 2시, 동대만 생태공원
비눗방울쇼·피아노 연주·댄스·합창

  • 기사입력 : 2024-05-16 08: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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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창선면 동대만 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18일 오후 2시 ‘제3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펼쳐진다.

    지난달 20일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궂은 날씨에도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이번 행사도 많은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는 △권월의 피아노 연주 △남해&사천합창단의 합창·선물나눔 △싱어송라이터 SOOM(숨)의 어쿠스틱음악 공연 △남해제일고등학교 댄스동아리 세렌디피티의 댄스 △마만세기획의 비눗방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공연과 더불어 △솜사탕 무료나눔·돗자리 무료대여 △푸드트럭존 운영 △분수광장 분수대 가동 등이 준비돼 있어 무르익은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올해 봄의 왈츠 버스킹이 제3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는 만큼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천땐 창선생활체육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창선서 18일 버스킹 열린다. 안내 팸플릿./남해군/
    ‘제3회 봄의 왈츠 버스킹’ 안내 팸플릿./남해군/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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