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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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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내서읍 중리 ‘공영주차타워’ 탄생

지상 3층 113면 규모, 준공식 열려
지난 14일부터 시범운영 후 유료화

  • 기사입력 : 2024-05-16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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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는 지난 13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 1049-2번지에 건립한 내서 중리 공영주차타워에서 내빈·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했다.

    ‘내서 중리 공영주차타워’는 내서읍 중리의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4단(총면적 3209㎡), 113면(장애인 3면, 전기차 2면 포함) 규모로 건립됐다. 주차타워는 지난 14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친 후 유료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시 내서읍 중리에 준공된 공영주차타워./창원시/
    창원시 내서읍 중리에 준공된 공영주차타워./창원시/

    이번 내서 중리 공영주차타워 준공으로 내서읍 행정복지센터, 내서읍 보건지소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주민들의 염원 실현을 위해 2022년 착공한 주차장 조성 사업이 마침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창원 산업혁신파크’로의 대전환에 발맞춰 산업, 주거, 문화가 융복합된 혁신도시로 대변신시켜 살고 싶은 창원, 일하고 싶은 창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호 기자 kim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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