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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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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양산지청, 김해지역 아파트건설현장 점검

  • 기사입력 : 2024-02-29 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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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은 28일 김해·양산·밀양지역 건설공사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김해 가야대학교 대강당에서 산업안전 대진단을 통해 조속히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이행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고 밝혔다. 또 진단결과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컨설팅·교육·기술지도 및 시설개선을 포함한 재정지원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사내·외 수급업체(66개소) 다수 보유 사업장인 코오롱글로벌과 두산건설 공동시공 아파트 건설현장(김해 소재)를 방문해 산업안전 대진단을 안내하고 안전보건 현황 등을 점검했다. 29일에는 포스코이앤씨 시공 김해신문1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산업안전 대진단을 홍보했다.

    권구형 지창장은 “산업안전 대진단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이 중대재해 예방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원청이 수급업체가 산업안전 대진단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이행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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