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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 마산회원구 우승

  • 기사입력 : 2023-11-21 0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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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창원특례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서 마산회원구가 우승했다.

    창원시축구협회는 지난 18~19일 창원축구센터 4구장, 동읍구장, 남산구장서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의창구, 성산구, 진해구 등 창원지역 5개 구별 40대부, 50대부, 60대부 15개 팀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왕중왕전을 열었다.

    지난 19일 창원축구센터 4구장서 열린 2023 창원특례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 폐막식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시축구협회/
    지난 19일 창원축구센터 4구장서 열린 2023 창원특례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 폐막식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시축구협회/

    마산회원구가 40대부와 60대부서 우승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상금을 받았다. 마산합포구는 50대부서 우승했다. 최우수선수상은 40대부 정지용(마산회원구)씨, 50대부 강대만(마산합포구)씨, 60대부 남정만(마산회원구)씨가 각각 받았다.

    지도자상은 40대부 조영필(마산회원구), 50대부 석재우(마산합포구), 60대부 명희술(마산회원구) 지도자가 수상했다.

    경남축구협회 조호근 심판이 심판상을, 성산구는 입장상을 받았다.

    오진열 창원시축구협회장은 “각 구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선수와 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창원시 생활축구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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