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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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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고 ‘금빛 스트라이크’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
금 2·은 2·동 5개로 여고부 종합우승
노지민, 마스터즈 금메달 등 ‘2관왕’

  • 기사입력 : 2023-09-01 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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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문성고 볼링부가 제4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문성고는 금 2개, 은 2, 동 5개를 획득했다.

    노지민은 여고부 개인전에서 4게임 합계 997점(평균 249.3점)으로 1위를 했다. 노지민은 두 번째 게임에서 퍼펙트(300점)을 기록했다. 노지후는 4게임 합계 886점(평균 221.5점)으로 3위를 했다.

    제4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창원문성고 볼링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문성고 볼링부/
    제4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창원문성고 볼링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문성고 볼링부/

    노지민은 노지후, 김나연과 함께 출전한 3인조서 2524점(평균 210.3점)을 합작하며 우승했다.

    노지민, 노지후, 김현진, 김나연, 홍윤서, 임수정이 나선 5인조에서 3887점(평균 199.4점)으로 3위를 했다.

    노지후와 김나연은 2인조에서 8게임 합계 1751점(평균 218.9점)으로 덕정고(1766점, 평균 220.8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또 임수정, 홍윤서는 8게임 합계 1687점(평균 210.9점)으로 3위를 했다.

    김나연은 개인종합에서 평균 214.4점으로 김연진(연수여고, 평균 219.7점), 신다현(덕정고, 평균 216.0점)에 이어 3위를 했다.

    볼링의 꽃이라 불리는 마스터즈에서 노지민은 2264점(평균 226.4점)으로 2위, 노지후는 2246점(평균 224.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김해대청고 백승우와 백찬우는 남고부 2인조에서 8게임 합계 1760점(평균 220점)으로 우승했다. 백승우는 개인종합에서 평균 220.9점으로 배정훈(수원유스, 평균 222.5점), 신지호(덕정고, 평균 222.3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남고부 경기는 지난달 25~30일 전남 목포 대화볼링경기장, 여고부 경기는 같은 기간 전남 목포 드림볼링경기장에서 각각 열렸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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