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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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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본부, 창원에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 설명회’ 개최

울산경남 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 110여명 참석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

  • 기사입력 : 2022-09-25 1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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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상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성산구 지역본부 강당에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박종옥 지역금융지원과장, 울산경남지역본부 강상수 지역본부장, 울산경남 소재 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행정안정부가 주관한 이날 권역별 설명회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에서 새마을금고 금융사고 근절을 위해 시행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은 금융사고예방(4대 과제), 건전성 강화(3대 과제), 소규모금고 구조조정(2대 과제)등 3대 분야, 9대 과제(30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최근 새마을금고와 관련한 금융사고에 각종 갑질 논란까지 이어지며 신뢰도가 하락하자 이에 대한 대책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종합대책이 나오게 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박종옥 행정안전부 지역금융지원과장은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새마을금고가 더욱 신뢰 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용 기자 my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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