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2년 10월 01일 (토)
전체메뉴

한화 방산 계열사-생산성본부 중소 협력사 생산성 향상 지원

  • 기사입력 : 2022-08-08 08:07:15
  •   

  •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 방산계열사 4사는 지난 4일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상생형 생산성경영체제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

    이 자리에는 방산 4사를 대표해 신현우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20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현장 진단을 통한 혁신과제를 도출한다. 도출된 과제는 생산성경영체제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생산성경영체계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기업경영모델로 리더십, 고객, 혁신,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등 7개 부문에 대해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력은 있지만 체계적인 생산성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기업 지원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한화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가 생산성향상체제(PMS) 적용을 위한 전과정의 컨설팅과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한화 방산 4사는 생산성향상체제(PMS) 인증에서 국내 최고 수준인 ‘레벨8’을 유지하고 있다.

    김정민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