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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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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필리핀 출신’ 저스틴 구탕 입국

메디컬체크 받고 7일 팀 훈련 참가

  • 기사입력 : 2022-08-04 2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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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쿼터 제도로 창원LG세이커스와 함께하게 된 필리핀 출신 저스틴 구탕이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입국했다.

    저스틴 구탕
    저스틴 구탕

    2020년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제는 2년 동안 일본 선수만 영입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부터 범위를 확대해 필리핀 선수도 영입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LG는 새로운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물색한 끝에 득점력과 비라운드가 좋은 구탕을 선택했다. 구탕은 4일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들어와 5일 코로나19 검사 진행 후 메디컬체크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7일 이천으로 이동해 팀 훈련에 참가하게 된다.

    박준영 기자 bk6041@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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