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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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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9일자 운세 (음력 6월 1일)

  • 기사입력 : 2022-06-29 08: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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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보잘것없다고 얕잡아 보면 안 된다. 48년생 인심이란 반드시 넉넉한 데서 생기는 건 아니다. 60년생 연락하겠다던 약속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다. 72년생 오늘은 밝은 옷을 입는 게 좋다. 84년생 애써 친구를 둔 보람이 있다. 96년생 욕심을 접어라. 과욕이 가야 할 길을 가린다.


    소띠

    37년생 꽃은 지나 열매를 맺는다. 49년생 자식이 부모 마음을 알아주기를 기대하지 마라. 61년생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라. 73년생 재미로 유혹하는 일이 없도록 해라. 85년생 그 사람의 단점을 꼬집어 나무라는 건 도리가 아니다. 97년생 입바른 말을 삼가라. 보신에 신경 쓸 때다.



    범띠
    38년생 어려운 시기는 대충 지나간 듯하다. 50년생 모든 일은 다 때가 있으니 시기에 맞추어 행동해라. 62년생 아무리 바빠도 끼니를 거르면 안 된다. 74년생 주관 없이 남이 한다고 휩쓸리면 안 된다. 86년생 잔재주를 부리다가 내 꾀에 내가 넘어갈지도. 98년생 내 실력으로는 무리이니 단계를 낮춰 임하라.


    토끼띠
    39년생 쓸데없이 자식 걱정이 이래저래 많다. 51년생 자그마한 성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63년생 자녀의 올바른 행동에는 반드시 칭찬을 하라. 75년생 방황하는 친구에겐 나의 조언이 필요하다. 87년생 친구와의 대화로 한결 홀가분하다. 99년생 언성이 높아질까 염려되니 우선 참고 나중에 논하라


    용띠
    40년생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민이 많다. 52년생 자식이 소중하나 때로는 충고도 필요하다. 64년생 누구나 제 자식이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법이다. 76년생 이성의 유혹이 따르니 냉정함이 필요하다. 88년생 모든 것을 내 손안에 두려고 마라. 2000년생 술 한잔이 생각나는 날이다.


    뱀띠
    41년생 이제야 자식이 부모 마음을 헤아린다. 53년생 교육상 자식들 앞에서 부부싸움은 자제해라. 65년생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을 명심해라. 77년생 내 것이 아니면 좋아 보여도 탐하지 마라. 89년생 고집이 상당하니 부딪힘이 많다. 2001년생 친구는 옛 친구가 좋다. 모처럼 친구와 회포를 풀겠다.


    말띠

    42년생 좋다 싫다를 분명히 함이 좋겠다. 54년생 큰 뜻을 품었으니 좀 더 인내를 해라. 66년생 상대가 거슬리나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해라. 78년생 힘든 고비를 넘기고 나면 반드시 보람이 있다. 90년생 이익을 노리다 부당한 일에 말려들까 염려된다. 2002년생 같은 업종의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라.



    양띠
    31년생 꿋꿋함이 흔들리면 안 된다. 43년생 이웃간 나눠 먹는 인정이 있어야 친분을 쌓는다. 55년생 지금은 적과도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67년생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니 챙겨라. 79년생 싫증이 나서 할 일을 자꾸 미룬다. 91년생 하루 한 끼 이상은 가족과 함께 하라.

    원숭이띠

    32년생 집안에 혼사가 이루어지는 경사가 있다. 44년생 자식도 가까이 있어야 정이 깊어지는 법이다. 56년생 어떤 사정이나 에누리도 없이 고집만 세면 힘들다. 68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이득이 있다. 80년생 답답한 마음이 오후쯤 풀리겠다. 92년생 순리대로 풀어라. 인내와 노력이 요구된다.


    닭띠

    33년생 같은 처지의 사람과 지낸다. 45년생 타산이 서지 않는 일은 애초에 시작을 삼가라. 57년생 상대에게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필요한 말만 해라. 69년생 현실과 맞지 않는 이성의 유혹은 뿌리쳐라. 81년생 친구의 어려움에 여력이 없는 내 마음도 답답하다. 93년생 손놀림을 많이 하라. 건강에 좋다.



    개띠
    34년생 물질적 조건을 따져 사람을 평가 마라. 46년생 작은 것부터 절약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58년생 충동구매가 염려되니 세일 광고에 현혹되면 안 된다. 70년생 물질적 공세로는 상대를 유혹하기 힘들다. 82년생 좀 빠듯한 듯해도 저축을 많이 해라. 94년생 비만은 성인병을 부른다. 운동으로 표준체중을 유지하라.


    돼지띠
    35년생 심신이 젊었던 옛날이 그립다. 47년생 쓸데없이 타인의 부부싸움에 끼이지 마라. 59년생 지금은 속아주나 지속되면 들통 난다. 71년생 님과 만날 시간만 조급하게 기다려진다. 83년생 세상에 대한 불평이 많다. 적응이 중요하다. 95년생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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