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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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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부울경 거점도시로”

윤영석 의원, 시·도의원 당선인과 지방자치 활성화 위한 워크숍

  • 기사입력 : 2022-06-23 08: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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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 갑)이 지난 21일 ‘양산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17명 등 25명이 참여해 양산시 지방자치 활성화를 주제로 의정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양산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영석 의원실/
    지난 21일 양산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영석 의원실/

    김영표 경남정책평가원장은 특강에서 “양산은 부·울·경을 잇는 광역교통망이 발달해 있고 부산-양산-울산을 잇는 광역철도와 김해-양산-울산을 잇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 있다”고 밝히며 “KTX 물금역 정차까지 이뤄지면 중앙부처와 원활한 업무연계도 가능해 양산이 부·울·경 특별연합사무소 설치 적격지”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부·울·경 특별연합사무소 양산 설치와 관련해 “양산시는 부·울·경 광역연합 기본구상에서 제시된 부산·울산·창원·진주 4대 거점도시를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최단 시간 생활문화권 실현의 최적지”라고 밝힌 뒤 당선인들에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 지방자치 활성화를 통해 양산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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