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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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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교축구팀, 무학기 정상 ‘다음 기회에’

경기용인시축구센터U18덕영 우승

  • 기사입력 : 2022-06-17 07: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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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막을 내렸다. 하지만 경남 팀들은 아쉬움 속에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대한축구협회와 경남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가 주관한 ‘제27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경기용인시축구센터U18덕영’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5일 열린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시상식./경남축구협회/
    지난 15일 열린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시상식./경남축구협회/

    이번 무학기 대회에 출전한 경남 팀 중 마산공고, 창녕고, 창원기공, FC김해는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나마 본선에 진출한 거제고는 부산부경고에, 범어고는 제주제일고에 패하면서 이번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축구강호 4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 시상식에는 김상석 경남축구협회 회장, 장충남 남해군수, 하복만 남해군의회 부의장, 박규진 남해군체육회장, 최청기 남해군축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은 “전 경기 천연구장에서 진행한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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