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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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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375)

  • 기사입력 : 2022-05-18 0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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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눈 내리는 깊은 겨울의 심한 추위. 융동설한隆冬雪寒 * 문풍지 사이로 찬바람은 솔솔, 문고리는 왈강달강, 반갑지 않은 OOOO이 또 왔다 * 嚴冬: 몹시 추운 겨울

    B. 널빤지로 좁고 길게 만든 상을(木 ) 차려놓고 술을 파는 집 * 퇴근길에 길거리 OOO店에서 술국에 밥 한 덩어리씩 떠먹고 집으로 들어갔다

    C. 눈 위에 서리까지 덮인다. 불행한 일이 연거푸 일어남을 비유함 * 눈보라가 몰아쳐 산을 오르기가 어려웠는데 OOOO으로 주위마저 어두워졌다

    D. 적이나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하여 먼저 손을 써서 攻擊하는 일 * OOOO으로 기선을 제압하다 * 先制: 선손을 써서 상대방을 먼저 제압함

    E. “이름난 집안”의 아이 혹은 젊은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 명망이 높은 가문의 子弟

    F. 북한의 김일성이 주창한 내외 정책의 기본 방침(思想). 정치면에서의 自主, 경제면에서의 自立, 국방면에서의 自衛를 중심 내용으로 함 * 김일성 主OOO으로 무장을 하고…

    G. 함경남도 원산 바닷가에 있는 모래사장. 곱고 부드러운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바닷가를 비유 * 明OOO

    H. 짙은 안개가 5리나 끼어 있는 속에(中) 있다. 일의 갈피를 잡기가 어렵거나 사람의 행방을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 * 작년 말에 집을 나간 그의 행적은 아직도 OOO中이다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5월 24일까지 이메일(yhkim@knnews.co.kr)이나 우편(51439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광역자치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 연락처 기재)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051.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374회 정답

    우주만물(宇宙萬物). 흑백전도(黑白顚倒). 주야장천(晝夜長川). 처치곤란(處置困難). 백척장고(百尺丈高). 천리건곤(千里乾坤). 고리대금(高利貸金). 원앙금침(鴛鴦衾枕)

    ▲제374회 당첨자

    △옥주현(창원시 마산합포구) △전유하(창원시 의창구) △이은희(고성군 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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