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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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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합창단 출연 영화, 5개국 독립영화제 휩쓸었다

단원 70명 연기 도전한 영화 ‘포 언투 어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소재로 만들어
미국·이탈리아 등서 최우수 작품상 받아

  • 기사입력 : 2022-01-26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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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소식선교회 소속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영화화한 작품 ‘포 언투 어스(For Unto Us)’가 미국, 이탈리아 등 5개국 독립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For Unto Us’는 최근 미국 ‘New York Independent Cinema Awards’ 제10회 최우수 작품상과 이탈리아 ‘Vesuvius International Film Fest’에서 2021년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이탈리아 ‘Milan Gold Awards’ 2021 12월 작품상 금상, 프랑스 Paris ‘International Film Awards’ 2021 12월 최우수 작품상, 러시아 ‘Fox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1 10/11월 최우수 작품상, 일본 ‘Tokyo Film Awards’에서 2021 12월 최우수 작품상 은상을 받았다. 샘 피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For Unto Us’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대표 공연인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탄생을 주제로, 로마 제국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에서 로마군 횡포 속 자신을 구해 줄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리며 예수님의 탄생을 맞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그라시아스합창단 70명과 오케스트라 50명 단원들이 직접 연기에 도전했다. 그라시아스합창단 소프라노 최혜미가 마리아를, 테너 우태직이 요셉을, 테너 신지혁은 아기 예수를 찾아 없애려는 헤롯왕 역을 맡았다.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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