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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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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전국 중소도시 종합 1위’

  • 기사입력 : 2021-10-22 08: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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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가 도시의 지속 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국토교통부의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전국 중소도시 중 종합 1위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매년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진주시는 민선 7기 3년간 지속 가능한 도시 인프라 구축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노력,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각 부문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중소도시 종합 3위, 올해에는 전국 중소도시 종합 1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수상은 경남, 경북에서 유일한 수상이다.

    특히 부강 진주 3대 프로젝트로 원더풀 남강, 진양호 르네상스,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자전거도시 인프라 확충, 진주교·진양교·금산교 등 차로 개량사업,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지역사회 역량 향상 실적이 탁월하다고 인정받았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도시대상 전국 중소도시 종합 1위 수상은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목표를 위해 시민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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