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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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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첫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양산부산대병원에 내년 생긴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기사입력 : 2021-10-20 2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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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성인응급실과 별도로 소아 전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소아 맞춤 연령별 의료장비를 갖추고 소아응급 전담의가 상주하면서 진료한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진료의 특수성을 고려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전국에 5개 센터를 선정해서 운영 중이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경남도/
    양산부산대학교병원./경남도/

    이번 공모에는 소아전문응급의료 기반 확대를 위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지정되지 않은 경남과 대구에 1개소를, 소아인구 수가 많은 서울에 1개소를 추가 기관으로 선정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시설·인력 등 지정기준을 갖춘 후 최종 현장평가를 거쳐 운영할 계획이며, 2022년에 개소해 부·울·경 메가시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서 중심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고운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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