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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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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363)

  • 기사입력 : 2021-10-20 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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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갑자기 큰 반응을 일으키는 예상하지 못한 宣言 * 정계를 은퇴한다는 야당 총재의 爆OOO 때문에 정가가 떠들썩하다

    B. 주먹을(拳) 문지르고(갈, 닳아 없어질 摩) 손바닥을(掌) 비빈다(비빌 擦). 한바탕 해보려고 단단히 벼름을 이르는 말(기운을 잔뜩 모아 돌진할 기회를 기다림) * O拳OO

    C. 먼저 앓아(病) 본 사람이 의원(醫員)이다. 어떤 일에 먼저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남을 가르칠 수 있음을 비유함 * OO者O라, 내가 다 당해 본 일들이니, 시키는 대로 따라만 해 봐

    D. 가지가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 * 落落: 큰 소나무의 가지 따위가 아래로 축축 늘어짐

    E. 맹자(孟子)가 말한 君子의 세 가지 즐거움. 첫째는 부모가 다 살아 계시고 형제간에 아무런 탈이 없는 것, 둘째는 하늘과 땅을 보아도 부끄러워할 것이 없는 것, 셋째는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 맹자삼락孟子三樂

    F. 인간의 원시적이고 근원적인 감정이나 의지의 상태로 돌아가서, 과거를 돌보거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다만 현재의 순간에 있어서의 최대의 쾌락을 구하려고 하는 사고방식. 순간주의瞬間主義 * 刹: 절, 짧은 시간 찰. 那: 어찌, 무엇 나

    G. 임금은 배(舟) 백성은 물.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 물은 배를 띄울 수도 뒤집을 수도 있음

    H.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이(白手) 건들거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 그는 대학을 졸업한 지 오 년이 지나도록 OOOO로 지내고 있다 * 乾達: 특별히 하는 일 없이 행패와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10월 26일까지 이메일(yhkim@knnews.co.kr)이나 우편(51439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광역자치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 연락처 기재)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051.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362회 정답

    신토불이(身土不二). 경천동지(驚天動地). 토정비결(土亭秘訣). 새옹지마(塞翁之馬). 천학비재(淺學비재). 결자해지(結者解之). 재자가인(才子佳人). 담인인지(談人人至)

    ▲제362회 당첨자

    △강지혁(창원시 성산구) △우외순(대구광역시 수성구) △장정숙(진주시 사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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