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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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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창원조각비엔날레 조관용 총감독 위촉

창원시, 국내외 공개모집 통해 선정
내년 9~11월 55일간 전시·부대행사

  • 기사입력 : 2021-09-13 2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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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창원조각비엔날레추진 총감독으로 조관용(사진) ‘미술과 담론’(현대미술 비평전문 웹진) 대표가 위촉됐다.


    허성무 창원문화재단이사장은 13일 창원시장실에서 2022창원조각비엔날레 추진 총감독으로 조관용 대표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2022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은 국내외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신임 조 총감독은 DTC 아트센터 미술감독, 2020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운영자문위원, 2018 부산국제학술세미나 학술감독 등에 참여해 다양한 현장경험과 리더십, 행정적 감각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문화재단이 주관해 내년에 개최될 창원조각비엔날레는 2022년 9월부터 11월까지 약 55일에 걸쳐 창원시 일원에서 조각 작품 전시와 특별전, 각종 부대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2창원조각비엔날레는 조 총감독 위촉을 시작으로 프레비엔날레 추진, 2022창원조각비엔날레 기본계획 및 세부사항 등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관용 총감독은 “2022년은 창원시가 특례시로 출범하는 특별한 해로, 2022창원조각비엔날레는 그 의미가 더 깊다고 생각된다”며 “국내외 예술인들과 창원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제적인 문화예술 페스티벌로 구성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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