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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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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경남을 말하다] ⑫ 박정의(창원·91년생·직장인)

경남이 ‘기회’라고 불릴 수 있게
‘경남 청년센터’서 열심히 일해요

  • 기사입력 : 2021-08-11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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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뼛속까지 경남 청년입니다. 유년기, 학창 시절은 물론 대학과 직장까지 경남에 있고 심지어 군대도 경남 소재의 지역에서 복무를 했습니다. 지금은 경남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관인 ‘경상남도 청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청년센터는 경상남도에서 시행하는 청년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청년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입니다. 2019년도 6월부터 지금까지 청년 동아리 프로젝트 사업부터 상담 프로그램에 청년 연구자 지원까지 경남청년의 역량을 강화하고 권익을 지원하는 일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원 상남동 청년공간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내 청년들이 경상남도 청년정책추진단과 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홍보와 사업을 통해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일들이 없어지고 나아가 자립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지는 게 요즘 제가 바라는 꿈입니다. 경남 청년들이 잘 되는 게 제가 잘되는 일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 봅니다. 이곳에서 경남 청년들에게 경남이 ‘기회’라고 불릴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힘내라, 경남 청년!

    ※본지를 통해 목소리를 싣고 싶은 경남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문의 lucky@knnews.co.kr 또는 ☏ 010-2530-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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