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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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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농가 대상 정부 보급종 4품종 신청·접수

  • 기사입력 : 2021-08-02 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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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종락)은 2021년 가을 파종용 보리 및 호밀 정부보급종 종자(이하 보급종) 4품종 102t을 일반 농가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일반농가에 공급하는 보급종은 지정된 신청기간(1차:7월 21~8월 31일, 2차:9월1~9월14일) 중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접수 받는다. 1차 신청기간에는 4품종 102t(큰알보리1호 53t, 흰찰쌀보리 30t, 영양보리 9t, 곡우호밀 10t)내에서만 신청을 받으며, 타 시·도 잔량에 대해서는 2차 신청기간에 지역 상관없이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보급종은 9월13일부터 10월 8일 기간 중에 신청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에서 공급되며, 종자대금은 해당농협에서 보급종을 수령한 후 납부하면 된다.

    공급 가격은 종자생산 투입원가의 90% 수준으로, 겉/청보리는 20㎏/1포 기준 소독 제품 2만840원, 미소독 제품 1만9500원, 쌀보리는 소독 제품 2만2620원, 미소독 제품 2만1280원이며, 호밀은 미소독 제품만 공급하며 3만9440원으로 결정됐다. 문의는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 355-2576) 또는 국립종자원 누리집,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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