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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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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수 구창모, 결국 수술대 올라

'왼쪽 척골 피로골절 판고정술' 받아

  • 기사입력 : 2021-07-25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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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좌완 투수 구창모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NC는 구창모 선수가 지난 24일 서울 소재 병원에서 '왼쪽 척골 피로골절 판고정술'(소량의 골반 뼈세포를 부상 부위에 이식 후 판을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NC 구창모
    NC 구창모

    구창모 선수는 올해 초부터 부상(왼쪽 척골 피로골절) 회복을 위해 치료와 재활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계획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최근 복수의 병원을 통해 진단한 결과 뼈의 유합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아 자연적 회복이 어려울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선수와 구단이 상의해 수술을 하기로 결정해 수술을 시행했다. 의료진은 수술 후 운동이 가능한 시점을 대략 3~4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김병희 기자 kimb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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