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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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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부·울 농협, 합동 농촌 일손돕기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일손 부족한
창녕 남지읍 찾아 양파수확 도와

  • 기사입력 : 2021-06-16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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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농협은 15일 창녕군 남지읍 일대에서 경남도와 경·부·울 농협 임직원, 남해화학, 범농협 계열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오세윤 부산농협 본부장, 김종욱 남해화학 비료사업본부장, 최명호 NH농협은행 부산영업본부장, 최정권 농협창녕군지부장, 이판암 남지농협 조합장 등 경·부·울 각 지역 기관 대표들이 참여했다.

    15일 경남도와 경·부·울 농협 임직원 등이 창녕군 남지읍 일대에서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경남농협/
    15일 경남도와 경·부·울 농협 임직원 등이 창녕군 남지읍 일대에서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경남농협/

    부산농협, 울산농협 등 범농협 임직원들은 최근 창녕에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집단 발병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손돕기에 동참, 동남권 메가시티 협력사례로서 의미를 더했다. 경남농협은 마늘, 양파 수확기에 맞춰 5~6월을 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해 매주 2~4회씩 현장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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