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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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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신입 수용자 1명 확진

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 판정
교도소 측, 전수 조사 예정

  • 기사입력 : 2021-04-16 13: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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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교도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당국이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16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진주교도소에 입소해 독거실에 격리된 신입 수용자 1명이 격리해제 전인 지난 15일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진주교도소는 확진 수용자와 접촉한 직원과 수용자 50여명에 대해 PCR검사를 실시했다. 아직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교도소 측은 또 방역 당국과 협의해 진주교도소 직원과 수용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교정시설 직원과 75세 이상 수용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확산 방지 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도영진 기자·일부 연합뉴스

    도영진 기자 doror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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