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05월 06일 (목)
전체메뉴

NC-만계상회 2021시즌 스폰서십 체결

  • 기사입력 : 2021-04-11 13:15:48
  •   
  • NC 다이노스(대표이사 황순현)는 국내산 민물장어를 생산·판매하는 경남의 식품회사 만계상회(대표이사 김태형)와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만계상회는 ‘김박사 장어’ 450㎏을 NC 선수단에 후원하고, NC는 창원NC파크 포수 뒤 전광판에 만계상회 대표 브랜드 ‘김박사 장어’를 홍보한다.

    또 NC와 만계상회는 사회공헌활동으로 NC가 승리할 때마다 임플란트 5개씩 적립, 시즌 종료 후 임플란트가 필요한 도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형 만계상회 대표는 “NC 선수단이 김박사 장어를 먹고 큰 힘을 얻었으면 한다. 선수단 식단으로 장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수들이 가족들과 즐길 수 있게 장어구이를 각자 집으로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순현 NC 대표는 “만계상회 덕분에 선수단에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있게 됐다. 새로운 파트너 만계상회와 함께 지역 팬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힘이 되는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NC 투수 임창민은 “시즌을 치르다 보면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효과적으로 몸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건강한 시즌을 치를 수 있게 신경 써주신 만계상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시즌 스폰서십 협약식에 참석한 김태형 만계상회 대표(왼쪽)과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지난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시즌 스폰서십 협약식에 참석한 김태형 만계상회 대표(왼쪽)과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안대훈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