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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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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동근, 수사극 주연 맡아

JTBC 금토극 ‘스케치’ 오는 5월 방송

  • 기사입력 : 2018-03-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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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건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6)와 배우 이동건(38)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의 주연으로 나선다.

    JTBC는 “비와 이동건이 ‘미스티’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할 수사극 ‘스케치’에 출연한다”고 6일 소개했다.

    비는 중부경찰서 강력계의 에이스 형사 강동수 역을 맡는다. 강동수는 뛰어난 직관력과 실행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인물이다. 이동건은 특수전사령부 소속 중사 김도진을 연기한다. 김도진은 임신 중이었던 아내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하자 복수를 계획하며 강동수와 대립각을 세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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