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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류수영, ‘착한 마녀전’ 주연

SBS 토요드라마 내년 3월 첫 방송

  • 기사입력 : 2017-12-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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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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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영


    배우 이다해(33)와 류수영(38)이 내년 3월 초 처음 방송할 SBS TV 새 토요드라마 ‘착한 마녀전’의 주연으로 나선다.

    ‘착한 마녀전’은 너무 착해서 탈이었던 주부 차선희(이다해 분)가 ‘단칼 마녀’라는 별명의 못된 쌍둥이 동생 도희의 삶까지 살며 이중생활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 류수영은 항공사 부조종사이자 비혼주의자인 송우진을 연기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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